3 reviews for Oppa Gopchang (오빠곱창)

  1. 2 out of 5

    Hyunsoo Cho

    부에나팍 오빠곱창

    익명방이 아니다 보니 식당리뷰 처음 남깁니다 간절히 맛잇길 바라며 오매불망 오픈날만 기다렷어요
    양곱창의 진정한 맛을 아시는 분들은 가시면 백퍼 후회하십니다
    비싸고 양적고 고무줄..
    맛 전혀 모르는 2세들을 위한 집
    그런데 티비에선 그옛날 가요톱텐의 김현정이 열창을 하고 잇다는 아이러니..
    사장님 시행착오좀 많~~이 겪으시겟더라구요 너무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가 보세요
    가시더라도 한달쯤 후에 가시길 추천드려요
    진정으로 시정하시겟다 하셧으니
    오픈빨로 테이블은 꽉 차 잇는데 너무 맛없어 2차로 학산 가려고 걷다가 우리와 똑같은 상황이신 남자 두분 만나서 험담 쪼금 햇습니다 그렇게 주고 어떻게 감히 돈을 받냐고
    닭발 절대 비추
    뼈에서 분리가 안됨 ㅠㅠ
    사장님 만약 보신다면 저 누군지 아시죠?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팁란에 0자 아주크게 써 놓고와서 너무 죄송합니다
    꼭 시정하셔서 번창하시길..

  2. 5 out of 5

    Danny Lee

    윗글보고 남겨요 뼈닭발 옛날생각하면서 정말 맛있게 먹었고요 맵기또한 좋았습니다. 서비스또한 좋고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전 미국 온지 1개월밖에 안됬습니다. 한달사이에 벌써 2번을 갔네요. 대창이랑 닭발 매번 먹었는데 맛있고 인심좋고 술이 아주 쭉쭉 들어갑니다. 마감시간 찾아보다가 다른 리뷰가 없어 윗글만보고 오해하실까봐 적어요~

  3. 5 out of 5

    Amy Lee

    저도 위에 후기보고 남겨요^^
    저는 태어나서 곱창, 대창을 씹어 넘겨본 역사가 없어요.
    초예민 후.미각을 가진지라 아주 약한 잡냄새에도 구역질이 나서 제 나이 40이 다 되어가도록 내장같은거 먹어볼 생각조차도 안했어요.

    신랑이 부에나팍 근처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투고 해왔고, 그날 저녁 제 생에 처음으로 대창을 씹어 넘겼어요.
    양도 많아서 그 다음날 저희 아이들(3명) 다 먹었고요.

    투고해서 데워 먹었는데도 곱창. 대창 킬러인 신랑도 이정도면 굉장히 훌륭하다고 하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부추를 좀 더 듬뿍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희집은 부에나팍에서 3시간 반이나 떨어져있는데 지금 엘에이 나왔다가 대창사러 내려갑니다.
    사장님 사업 번창하세요!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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